스위스 항공, 아시아 최초 한국에 프리미엄 항공기 'SWISS Senses'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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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국제 항공이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한국 노선에 차세대 객실 콘셉트 'SWISS Senses(스위스 센스)'를 선보인다.
스위스 항공은 한국을 핵심 프리미엄 시장으로 지목했다.
스위스 국제항공 펠리페 보니파티(Felipe Bonifatti) 아시아 태평양 ·중동·조인트벤처 이스트 부사장은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준점이 되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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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센스로 공간감과 기내 서비스 등 대폭 강화

스위스 국제 항공이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한국 노선에 차세대 객실 콘셉트 'SWISS Senses(스위스 센스)'를 선보인다. 2026년 3월 29일 하계 운항 스케줄부터 인천-취리히 노선에 최신형 에어버스 A350 항공기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A350은 스위스 항공의 새로운 장거리 비행 경험인 스위스 센스가 적용된 첫 기종이다.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클래스 등 4개 좌석 등급 모두에 걸쳐 공간감과 프라이버시를 대폭 강화했다. 또 전 클래스에 걸쳐 업그레이드된 기내 서비스가 포함된다. 정교한 테이블웨어, 최고급 수준의 기내식, 시차 적응을 돕는 인간 중심 조명(Human Centric Lighting) 시스템, 현대적인 스위스 디자인이 적용된다.

특히, 상위 등급 좌석의 선택권이 넓어졌다. 퍼스트 클래스는 독립된 공간을 보장하는 싱글 스위트와 스위트 플러스 좌석을 새롭게 선보이며, 비즈니스 클래스는 클래식, 프라이버시, 엑스트라 롱 베드, 엑스트라 스페이스, 비즈니스 스위트 등 5가지 유형의 좌석을 제공해 여행 목적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스위스 항공은 한국을 핵심 프리미엄 시장으로 지목했다. 스위스 국제항공 펠리페 보니파티(Felipe Bonifatti) 아시아 태평양 ·중동·조인트벤처 이스트 부사장은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준점이 되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항공 레오 토니단델 (Leo Tonidandel) 한국 지사장 역시 "한국은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 모두에서 고부가가치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이번 신기종 투입은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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