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식품단지에서 만든 ‘두쫀쿠’, 복지시설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 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북아 최초의 식품전문산업단지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에서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이 지역 복지지설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이 됐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22일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직접 만든 간식을 익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육아원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최초의 식품전문산업단지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에서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이 지역 복지지설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이 됐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22일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직접 만든 간식을 익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육아원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식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은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속 재료 배합부터 마시멜로 피 감싸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임직원과 실습생들은 육아원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만든 쿠키를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배준하 실습생은 “기관의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임직원 모두 함께 만든 쿠키로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은 “미래 식품 산업의 주역인 실습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만든 결과물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식품진흥원의 첨단 시설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 제작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식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이 시제품제작실에서 쿠키를 제작하고 기부하는 현장의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은 식품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설정욱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막걸리 수업 듣는 근황 ‘포착’
- “엉덩이 그만 만져” ‘신지♥문원’ 달콤한 예비 부부
- 임성근 논란에 방송 취소…‘윤주모’ SNS에 남긴 한마디
- ‘하반신 마비’ 박위, 다시 두 발로 섰다…♥송지은 “남편 멋져”
- 94세 맞아? “얼굴엔 윤기”… 이용식 장모, 놀라운 동안 비결 밝혔다
- 강화도 장어집으로 200억 탈세? 광고계 차은우 ‘손절’ 시작됐다
- “나나가 흉기 가져와” 황당 역고소한 강도에 “무고죄로 대응”
-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 전남친 2명에 “여기 미국인가”…제니도 나온 ‘환승연애’ 비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