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의,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 본격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가 이달 26일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들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 최대 720만원, 청년에게는 최대 480만~72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 전주상공회의소 건물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newsis/20260123131227913wenf.jpg)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가 이달 26일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들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에 최대 720만원, 청년에게는 최대 480만~72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과 조건도 복잡하지 않다. 청년은 만 15~34세이며 기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 가입 사업장으로서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은 제외된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지역의 청년들이 매년 8000여명 이상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등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활발한 사업전개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사업 참여기업과 청년 부담 경감을 위해 채용부터 지원금신청,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으로 사업 참여 등 자세한 내용은 전주상공회의소 산업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부터 취약계층 '최대 60만원'…출생연도 끝자리 1·6 신청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
- 6월의 신부 문채원 설렘 가득 미모 "모든 분 감사해"
- 차태현 "김종국 결혼 아직 안 믿어…신혼집도 못 가봐"
-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후 눈물…"인생의 오점 같았다"
- 김수용, 귓볼 주름 없애고자 피어싱…"더 늘릴 것"
- 김성수 "홀로 키운 딸 수능 2관왕, 미대 학비 보탠다며 알바해"
- 가수 오존·전주니 오늘 결혼 "행복하게 잘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