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개입' 가능성에 "말하고 싶지 않아‥지켜보겠다"

백승은 baek@mbc.co.kr 2026. 1. 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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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시위로 촉발된 유혈 사태에 개입할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한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이란 정부가 계속 사람들을 죽이면 개입할 건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자신을 어떤 입장에 묶어두고 싶지 않다"며 "내가 그렇게 개입 여부를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795768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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