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내일 아침까지 눈 오락가락…강추위 이어져

KBS 지역국 2026. 1. 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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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눈 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 평년 기온을 2도~5도가량 밑돌아 춥습니다.

눈은 내일 아침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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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어제에 비해서는 기온이 살짝 오르기는 했지만, 아침에는 계속해서 영하권 추위 보이고 있는데요,

광주가 -5.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주말까지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아 춥겠습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눈 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들도 오늘 낮부터 다시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눈의 양은 대부분의 광주 전남 지역에 1~5cm, 서해안 지역에 2~7cm 고요,

전남 동부 남해안 지역에도 1cm 안팎입니다.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온 평년 기온을 2도~5도가량 밑돌아 춥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광과 함평 4도에 머물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5도, 광양 6도로 어제보다는 4도~7도가량 높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4도, 해남과 완도 6도까지 오르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5도~6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눈은 내일 아침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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