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한파주의보 발효…주말까지 영하권 추위

곽안나 기자 2026. 1. 23. 11: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10시 발효…최저 영하 11도 예보
저녁 한때 눈 소식…주말 큰 변동 없어
▲ 연일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인천의 한 상수도사업소에서 수도계량기 교체반 관계자가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인천상수도사업본부는 동파 예방을 위해 디지털 수도계량기 설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23일 인천 강화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인천 강화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인천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최고기온은 영하 1도로 예보됐다. 저녁 7시부터 9시 사이에는 눈 소식도 있겠다.

주말 추위도 오늘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24일 인천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최고기온은 영하 2도다. 일요일인 25일 최저기온은 영하 10도, 최고기온은 영하 3도로 관측됐다. 비나 눈 소식은 없다.

/곽안나 기자 lucete237@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