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세미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는 최근 대전 스타트업 파크에서 '2026년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원스톱 상담 개소 이후 다수 기업이 정부지원사업 탐색과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며 관련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마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는 최근 대전 스타트업 파크에서 '2026년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원스톱 상담 개소 이후 다수 기업이 정부지원사업 탐색과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며 관련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마련했다.
원스톱 지원센터는 현장 상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실제 지원사업 신청에 바로 적용 가능한 강의 콘텐츠를 구성했다.
세미나는 1월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 정부지원사업의 주요 유형과 세부 프로그램 개요, 각 지원사업의 목적과 설계 의도,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본 구조 및 평가 관점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자주 언급되는 '사업계획서는 쉽게 쓰면 된다', 'AI를 접목하면 된다'와 같은 근거가 부족한 조언에 휘둘리지 않도록 사업 목적과 평가 기준에 맞춘 작성 원칙을 중심으로 현장형 가이드를 제공했다.
또 실제 사례를 활용해 어떤 항목은 간결하게 핵심만 정리하고, 어떤 항목은 근거와 실행계획을 상세히 기술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사례 분석을 통해 사업계획서의 설득 구조를 이해하고, 지원사업 목적과 부합하는 표현 방식 및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정부지원사업은 프로그램별 목적과 평가 기준이 명확한 만큼, 유행하는 작성법이 아니라 목적·기준 기반의 논리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담 현장에서 확인된 수요를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조선 상생금융 출범…경영부담 중소 협력사에 4000억 규모 금융지원
- 파죽지세 코스피,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다 '꿈의 5000' 달성
- 네이버 'C레벨 리더 강화'-카카오 'CA협의체 조정'…새해 조직개편 앞당긴다
- 갤S26 울트라 렌더링 공개… 6가지 색상·신형 고릴라 글래스 적용 전망
- 트럼프가 “센 척한다” 조롱한 마크롱 '탑건' 선글라스… 제조사 60억 횡재
- 李 대통령 “5월 만료 다주택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없다”
- 국힘, '쌍특검' 주말 대국민 호소전…노봉법 1년 유예도 제안
-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 현대자동차 전기차 월 20만원대에 탄다
- “고양이가 사라졌다”... CCTV에 찍힌 '아마존 배송기사, 반려묘 절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