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EV 저금리 혜택 강화‥테슬라·BYD '가성비 공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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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전기차에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EV 부담 다운 프로모션'의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할부 기준 금리를 기존 5.4%에서 2.8%로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인하를 적용받는 차종은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으로, 아이오닉5 스탠다드 모델 기준으로 기존과 비교하면 월 납입금이 36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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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2026.1.23 [현대차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mbc/20260123105510101ybhq.jpg)
현대차가 전기차에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EV 부담 다운 프로모션'의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할부 기준 금리를 기존 5.4%에서 2.8%로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인하를 적용받는 차종은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으로, 아이오닉5 스탠다드 모델 기준으로 기존과 비교하면 월 납입금이 36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이번 금리 인하는 전날 발표된 기아 주요 전기차 모델 가격 인하에 이어, 테슬라, BYD 등 수입 전기차 브랜드가 가성비를 내세워 성장세를 높이는 데 대응해 가격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795748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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