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한화오션, '최대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
이원지 2026. 1. 23.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다.
한화오션(042660)은 1월 23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41% 상승한 14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전날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다.
한화오션(042660)은 1월 23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41% 상승한 14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오션은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전날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대형 조선 인프라와 한화오션의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선보였다.
한화오션은 이번 피델리 장관 방문과 더불어 캐나다 오대호 지역인 온타리오주와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조선 상생금융 출범…경영부담 중소 협력사에 4000억 규모 금융지원
- 파죽지세 코스피,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다 '꿈의 5000' 달성
- 네이버 'C레벨 리더 강화'-카카오 'CA협의체 조정'…새해 조직개편 앞당긴다
- 李 대통령 “5월 만료 다주택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없다”
- 국힘, '쌍특검' 주말 대국민 호소전…노봉법 1년 유예도 제안
-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 현대자동차 전기차 월 20만원대에 탄다
- “고양이가 사라졌다”... CCTV에 찍힌 '아마존 배송기사, 반려묘 절도' 논란
- 전쟁·이별·죽음도 사랑은 못 막아… 英이 공개한 '500년 러브레터'
- 방미통위 정상 가동 임박…합의제 운영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