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4살 손녀는 죄 없어, 비난 멈춰달라"… 눈물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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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이 음주운전을 포함한 전과 6회를 인정하는 한편, 가족들을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1일 임성근은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음주운전이 4회이고 1회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았다가 적발된 적이 있다"라면서 "다른 1회는 시비가 붙어서 서로 멱살잡이를 했다가 쌍방 폭행으로 서로 벌금 30만원을 문 적이 있다"며 총 6차례의 전과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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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임성근은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음주운전이 4회이고 1회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았다가 적발된 적이 있다”라면서 “다른 1회는 시비가 붙어서 서로 멱살잡이를 했다가 쌍방 폭행으로 서로 벌금 30만원을 문 적이 있다”며 총 6차례의 전과에 관해 설명했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를 통해 주목받기 전부터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네티즌들과 소통해왔다. 이 과정에서 가족들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그러면서 “아내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고, 4살 손녀가 뭘 알겠느냐”라면서 “할아버지가 손녀가 예뻐서 올린 사진들이 비난의 대상이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다만 파주에서 준비 중인 음식점 운영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다만 홈쇼핑 방송에 대해서는 “계약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는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다. 저로 인해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피해를 봐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계약 기간까지는 출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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