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올해 3000억 규모 시설사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본예산에 학교 신·증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시설물 보강 등 주요 시설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다.
2026년 시설사업 예산은 학생 수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학교 신·증설 사업,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본예산에 학교 신·증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시설물 보강 등 주요 시설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다.
2026년 시설사업 예산은 학생 수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학교 신·증설 사업,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대전시교육청사 전경 [사진=대전교육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3/inews24/20260123101416379uzqb.jpg)
학교 신·증설 사업의 경우, 가칭 용계초등학교를 비롯한 신규 학교 설립과 증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해 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내진 보강과 노후 전기, 기계설비 교체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진행한다.
냉난방기와 전기시설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급식조리실 환기 설비 설치 등 주요 환경 개선 사업에는 1285억원을 투자한다.
대전교육청은 추진되는 사업을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투명하게 사전 안내하고, 설계부터 공사 및 준공까지 연중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도 꼭 필요한 시설사업 예산이 편성된 만큼,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집행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 노조 "노사합의 없이 아틀라스 도입 1대도 안돼"
- 쿠팡 美투자사 2곳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美정부에 조사 요청
- 연일 오르는 금값, 무심코 팔았다간 손해⋯사고 팔 때 16만원 차이 나는 이유
-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16년 침묵 깼다 [현장]
- 차은우, 母 법인 통해 탈세 의혹⋯국세청 200억대 세금 추징도?
- "로봇이 뜨니→로봇에 쓰는 배터리도 뜬다"…이차전지株 '급등'
-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공무원 '집행유예'⋯法 "부양해야 할 가정 있어"
- '전여친 성폭행·불법촬영 후 살해' 장재원, 무기징역 선고⋯"빨리 수갑 채워라" 난동 피워
-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한국 증시 아직 싸다"
- 갤럭시S26 울트라 실물 추정 사진 유출⋯카메라 섬·컬러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