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오션,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에 4%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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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주가가 23일 오전 4% 넘게 오르고 있다. 최대 60조원의 대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정부 관계자가 국내 사업장을 방문하면서다.
앞서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입찰을 앞둔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2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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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주가가 23일 오전 4% 넘게 오르고 있다. 최대 60조원의 대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입찰을 앞두고 캐나다 정부 관계자가 국내 사업장을 방문하면서다.
이날 오전 9시 55분 기준 한화오션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600원(4.07%) 오른 14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 입찰을 앞둔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2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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