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일출과 즐기는 ‘선라이즈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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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조식 프로모션 '선라이즈 모닝'은 일출과 함께 초고층 전망에서 즐기는 아침 식사를 제안한다.
시그니엘 서울이 오전 시간대 조식에 '일출'이라는 경험을 더한 '선라이즈 모닝(Sunrise Morning)'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 전망과 미식을 결합한 아침 시간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하루의 출발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도심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여유로운 조식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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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가장 높은 곳에서 하루를 여는 방식이 달라졌다. 시그니엘 서울이 오전 시간대 조식에 ‘일출’이라는 경험을 더한 ‘선라이즈 모닝(Sunrise Morning)’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79층에서 서울 전경과 함께 즐기는 아침 식사가 핵심이다.
79층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두 가지 조식 세트를 2월 17일까지 운영한다.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와 음료로 구성된 ‘선라이즈 모닝 세트’와 프렌치 비에누아즈리 중심의 ‘비에누아즈리 세트’로 나뉜다. 에그 베네딕트는 연어 또는 베이컨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피나 차가 함께 제공된다. 비에누아즈리 세트는 크루아상, 뺑 오 쇼콜라, 프렌치 바게트, 토스트로 구성돼 가벼운 아침을 원하는 고객에게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 역시 조식 메뉴에 변화를 줬다.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스테이 조식에는 프렌치 감성을 더한 에그 베네딕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특제 홀랜다이즈 소스에 연어알 토핑을 더해 풍미를 살렸다.
스테이 조식에서는 하루 두 차례 갓 구운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가 제공되며, 비트 주스에 마리네이드한 연어 그라브락스, 프렌치 토스트, 아몬드 크루아상, 에그 타르트, 시즌 과일 케이크 등 다양한 프렌치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미역국, 김, 나물, 백김치 등 한식 메뉴를 더해 아침 식사의 폭을 넓혔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 전망과 미식을 결합한 아침 시간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하루의 출발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도심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여유로운 조식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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