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5% 급등하는 등 원전주 일제 랠리
박형기 기자 2026. 1. 23. 09:09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가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미국의 원전주는 뉴스케일파워(SMR)가 5% 가까이 급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SMR은 4.51% 급등한 20.64달러를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나노 에너지는 3.83%, 오클로는 0.17% 각각 상승했다.
이는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 제너럴 퓨전과 스프링 밸리 에퀴지션이 합병, 기업공개(IPO)에 나선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브룸버그는 핵융합에너지 개발회사 상장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핵융합에너지 개발 회사의 상장으로 원전주가 다시 주목받을 것이란 기대로 오늘 원전주는 일제히 랠리할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손주인데…친정은 조리원비·용돈까지, 시댁은 '모른 척' 서운"
-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유튜브 통해 "지쳐 보인다면 격려 부탁"
-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
- "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
- "결혼이 참 쉬웠어요" 무려 14번…돈 받고 잠적, 도박에 탕진한 30대 여성
- 장인 살해 뒤 "입원하셨다" 거짓말…카드 훔쳐 펑펑 쓴 패륜 사위
- 둘째 출산 안영미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깜짝
- '임하룡쇼' 방은희 "母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유품 정리 못하겠더라"
- 다 동결인데 "연봉 올랐다" 했더니…박탈감 줬다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우리 고양이도 어엿한 공항직원"…'쥐잡이 소장' 직함에 전용 숙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