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카페 알바 목격담 진짜였다…“친구 카페서 일해”

박로사 기자 2026. 1. 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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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소희가 쉬는 날 카페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했다.

이날 한소희는 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자의다 vs 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타의다 중 전자를 선택했다.

한소희는 "전 (일을) 안 쉬려고 한다. 3년 전 인터뷰에서도 제일 길게 쉰 게 3박 4일이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쉬라고 하면 카페 아르바이트도 나가고 한다"라며 "시간 날 때마다 제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가서 일한다. 옛날에 아르바이트할 때도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게 좋았다. 성취욕이 있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한소희는 잘하지 못하는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소희는 "'마이 네임' 때 액션은 모두가 못한다고 얘기할 때 시작했다. '넌 액션 못 해, 몸 쓸 줄 몰라'라는 말도 들었다. 액션 스쿨 갔는데, 무술 감독님이 절 보고 감독님한테 안 되겠다고 말씀하셨다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는 "3개월 동안 계속 액션스쿨에 나갔다. 하루에 운동 3개씩 하고 그랬다. 저에겐 무섭기도 한 도전이었다"고 고백했다.

"해보니 어떠냐"는 질문에는 "다음에 하면 이것보단 무조건 더 잘할 수 있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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