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새벽에 불…인명·문화유산 피해 없어

2026. 1. 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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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새벽 2시 44분쯤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감지기가 작동했다는 박물관 측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공조기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탔으나 문화유산 피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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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살펴보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청 제공]

오늘(23일) 새벽 2시 44분쯤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감지기가 작동했다는 박물관 측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공조기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탔으나 문화유산 피해도 없었습니다.

화재 진화 당시 모습 [국립고궁박물관 제공]

#국립고궁박물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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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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