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선한 영향력’, 히말라야까지 닿았다…영웅시대, 네팔 오지에 4년 연속 희망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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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히말라야 오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4년째 멈추지 않은 나눔으로, 네팔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올해로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오지학교와 수도 카트만두 인근 학교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 21명은 제20차 탐사 기간인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네팔 현지를 직접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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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히말라야 오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4년째 멈추지 않은 나눔으로, 네팔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올해로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오지학교와 수도 카트만두 인근 학교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를 통해 전달됐다.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과 교사의 1년 연봉 600만 원과 바라부리 초등학교 방한용품 및 봉사 물품 200만 원 상당이 현지에 전달됐다.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 21명은 제20차 탐사 기간인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네팔 현지를 직접 방문했다. 탐사대는 안나푸르나 코프라단다 코스를 완주한 뒤 봉사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실 참관 수업이다. 학생들이 수업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은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네팔에서는 한국어 교사가 최고 연봉 직군으로 꼽힐 만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고, 한국어 과목은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내 한국어 교실은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실 입구에는 ‘영웅시대 한국어교실’ 명패가 부착돼 있으며, 칠판 옆에는 임영웅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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