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오픈AI 의장 "AI, 어쩌면 거품‥그래도 낙관"

유선경 2026. 1. 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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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오픈AI 이사회 의장이 인공지능 열풍에 대해 "어쩌면 거품일 수 있다"면서도, 경쟁이 혁신을 이끌 거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다보스포럼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인데요.

그는 향후 몇 년간 업계 전반에 조정과 통폐합이 이어질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오픈AI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인공지능, AI 열풍을 두고 "거품일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테일러 의장은 인공지능이 경제와 산업 전반을 크게 바꿀 거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금이 대거 몰리고, 인공지능 기업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모든 영역에 경쟁자가 늘었다"며 경쟁 자체는 좋은 일이고, 자유 시장이 결국 최고의 제품과 가치를 가려낼 거라고 낙관했습니다.

다만 앞으로 몇 년간은 조정과 통폐합 국면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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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5709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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