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황제-대통령 전면전·사나에 충격·트럼프 성적표·쿠팡 이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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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황제-대통령 전면전
트럼프 대통령과 '월가 황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사상 초유의 법적 싸움을 벌이게 됐다고요?
- 트럼프, JP모건에 소송…"정치적 보복에 계좌 폐쇄"
- 트럼프, JP모건 상대로 최소 50억 달러 손배소송 제기
- "의회 난입 사태 직후 부당한 '디뱅킹' 당해" 주장
- 트럼프 측 "JP모건, 정치적 이유로 계좌 폐쇄했다"
- JP모건 즉각 반박…"아무런 법적 근거 없다" 일축
- "정치적·종교적 이유로 계좌를 폐쇄하지 않는다" 강조
- 美 금융권 내 '디뱅킹' 논란 가열…"특정 산업 차별"
- 보수주의자들에게 서비스 제공 거부?…은행들은 '부인'
- 디뱅킹, 리스크 관리 등 명분으로 특정 계좌 강제 폐쇄
- 美 최대 은행 JP모건, 다이먼 CEO는 '월가 황제'
- 다이먼의 금리 수준이나 경기 전망 등 발언 시장에 영향
- 트럼프 1기 당시 다이먼과 원만…디뱅킹 논란 이후 소원
- 다이먼, 다보스서 '트럼프 신용카드·이민정책' 비판
-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는 미국인 80%의 신용 박탈"
- 글로벌 금융시장 움직이는 연준, 뒤에는 JP모건이?
- JP모건체이스 설립자 존 피어폰트 모건 연준에 역할
-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모건이 세상을 재창조했다"
- 그리스 이민자 후손으로 뉴욕 출생인 다이먼 CEO
- 연이은 합병 통해 금융위기 파고 극복…황제라 불려
◇ 사나에 충격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재원 대책 없는 감세 정책을 내놓으면서 '사나에 쇼크'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정책 실패로 단명했던 영국 총리와 같은 길을 걸을 것이라는 혹평도 나왔는데요?
- 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사나에 쇼크' 걱정하는 일본
- 독일 경제지 "日다카이치, 트러스 英총리 길 걸을 것"
- 日 채권 시장 '광란 상태' 빠져…다카이치-트러스 비교
- 트러스 전 총리, 대규모 감세 정책에 45일 만에 사임
- 日 여야 주요 정당이 소비세 감세 정책…재정건전성 의문
- '트러스 쇼크' 겪은 영국 "소비세 감세, 재정계획必"
◇ 트럼프 성적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1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가 됐다고 자회자찬했는데요. 실제 경제지표 괴리가 있다고요?
- "트럼프 '역대급 경제' 주장은 착각"…성장·신뢰 후퇴
- 일자리 200만→58만 토막, 실업률은 4.4%로 상승
- 관세·이민 단속·연준 압박 등 연이은 충격에 경제 후퇴
- 연준 독립성 훼손이 '최대 뇌관'…파월 의장 공개 비난
- 형사 수사 대상이 된 현직 연준 의장은 '사상 처음'
- 물가상승률 둔화 사실…그러나 물가 자체는 여전히 올라
- 투자자들 美 주식 채권 대거 매도…'셀 아메리카' 확산
◇ 쿠팡 이간질
쿠팡 사태가 한미 관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우리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대우했다며 미국 정부에 공식 청원을 제기했다고요?
- 쿠팡 사태 한미관계 흔드나…투자사들, 美정부 조사 요구
- USTR에 301조 조사 요구…韓정부엔 국제중재 경고
- 한국 정부의 '쿠팡 사태 조치'로 수억 달러 손실 주장
- "李대통령이 쿠팡 적대"…金총리 "마피아" 발언 지적
- 조사서 韓정부의 '쿠팡 차별' 결론 시 관세 등 보복 가능
- 쿠팡 美의회 로비 논란…이해민 "한-미 관계 이간질해"
- "쿠팡 정보 유출 사태, 한-미 통상 마찰로 둔갑시켜"
- 美 하원 청문회서 쿠팡 사례 들며 '美기업 차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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