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밤하늘 수놓는 드론부터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 즐길 수 있는 곳
장주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miangel@mk.co.kr) 2026. 1. 23. 07:03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 정취 즐길 콘텐츠 마련
진도 지역 문화·축제 등 풍성한 볼거리 선사할 예정
진도 쏠비치 전경 / 사진 = 소노인터내셔널
강진 청자축제 / 사진 = 강진군
진도 지역 문화·축제 등 풍성한 볼거리 선사할 예정
추워야 제맛인 겨울이지만 으레 몸이 움츠러들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유혹한다면 자연스레 몸은 움직일 터.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부터 다양한 체험형 원데이 클래스에 축제까지 펼쳐지는 곳이 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는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의 문화, 풍성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오는 3월까지 쏠비치 진도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24일부터 운영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한다.
△1월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겨울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치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펼쳐져 쏠비치 진도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강진 청자 축제’에서는 고려청자 전시 관람, 버스킹 공연은 물론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 쏠비치 진도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 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진도의 겨울을 만끽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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