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김옥영 리포터 2026. 1. 23. 07:01
[뉴스투데이]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또 하나의 업적을 추가했습니다.
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최연소 여성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건데요.
1969년 설립된 '작곡가 명예의 전당'은 매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영향력을 미친 작곡가를 뽑는데요.
스위프트는 '올 투 웰'과 '블랭크 스페이스', '안티 히어로' 등을 작곡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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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570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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