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유정, 오늘(23일) 5주기…너무 일찍 져버린 별 [MD투데이]
박로사 기자 2026. 1. 23. 06:4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고(故) 송유정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고 송유정은 지난 2021년 1월 23일 사망했다. 향년 26세.
고 송유정은 1994년생으로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했다.
고인은 2019년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으나, 2021년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소속사는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 송유정은 공승연, 모리유, 윤서, 최초 등과 함께 친목 모임인 '163 모임'을 결성하고 돈독한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승연은 매해 추모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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