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연말에 로보택시 미 전역 누빌 것" 테슬라 4.15%↑(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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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 연말이면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가 4% 이상 급등했다.
그는 이날 WEF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 내에 광범위한 자율 무인 로봇 택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로보택시가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매우 광범위하게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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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 연말이면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가 4% 이상 급등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4.15% 급등한 449.3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940억달러로 늘었다.
그는 이날 WEF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 내에 광범위한 자율 무인 로봇 택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로보택시가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매우 광범위하게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테슬라 로보택시가 미국 전역을 누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뿐 아니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진행되고 있는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서 로보택시가 감독관이 없이 주행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으로 이날 테슬라는 4% 이상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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