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했네” 아이언맨 윤성빈, 달라진 외모 화제…어떻게 바뀌었나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직 스켈레톤 선수이자 아시아 최초 올림픽 썰매 종목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달라진 외모가 연이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이는 15일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에 올라온 '2026년 콘텐츠 회의 결과는?! (근데 이제 댓글 읽기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촉발됐다.
올해 31세인 윤성빈은 2012년 18살의 나이에 스켈레톤에 입문해 3년 8개월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5년 5개월 만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직 스켈레톤 선수이자 아시아 최초 올림픽 썰매 종목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달라진 외모가 연이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윤성빈은 과거 강인한 이미지를 풍겼던 것과는 달리 한결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또렷해진 눈매와 오뚝한 콧날에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

그는 “제가 눈을 눈썹으로 뜨는 습관이 있는데, 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많이 진다. 저와 같은 고충을 갖고 계신 분들은 아실 거다. 그래서 주름 관리 차원으로 3~4개월마다 보톡스를 맞는다. 원래 이마 주름이 진짜 심했다. 라인이 파여 있을 정도였다”라며 외모 고민과 그에 대한 노력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보톡스를 추천하냐는 질문에 “요즘은 남자들도 미용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보톡스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대답으로 관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영웅으로 우뚝 선 윤성빈은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선수 생활보다는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2023년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출연했을 당시 “예전에 스켈레톤을 탔던 윤성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사실상 현역 은퇴를 암시했다.

한편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이탈리아의 대도시와 알프스 설원을 잇는 독특한 올림픽 풍경을 예고하며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개월 딸이 받은 ‘억대 세금 고지서’…박수홍이 30년 억울함 갚은 결말
- 5억 낡은 주택이 35년 뒤 100억 빌딩…임하룡, ‘왜 저런 땅을’ 비웃음에도 팔지 않은 이유
- 믿음의 대가는 빚더미…박준규·정웅인·성동일 덮친 사기 피해
- 1조 완판·70억 자택·1500개 생방송…안선영·김지혜·염경환의 ‘자존심’ 값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사귄 줄도 몰랐는데 결혼까지… 뜻밖의 스타 부부들
-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 나나 “신중하게”…지우는 게 더 고통, 스타들의 문신 제거 고백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