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트레이닝복인데 이 정도…슬렌더 몸매에 '레깅스 여신' 소환

한소희 기자 2026. 1. 2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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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제로 실루엣에 감탄…편안한 일상복도 화보로 만드는 피지컬
민소매 톱+트레이닝 팬츠 조합에도 드러난 쇄골·라인, 변함없는 워너비 몸매
손나은이 슬렌더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 손나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슬렌더한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거울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핑크 톤의 슬리브리스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나은이 슬렌더 몸매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 손나은 SNS

특히 민소매 톱 아래로 드러난 가느다란 팔 라인과 또렷한 쇄골, 여유 있는 팬츠 핏 속에서도 느껴지는 균형 잡힌 비율이 시선을 끈다. 과거 '레깅스 여신'으로 불리며 워너비 몸매로 주목받았던 모습처럼, 일상적인 스타일링에서도 특유의 슬림한 피지컬이 돋보였다.

앞서 20일에도 손나은은 별도의 문구 없이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군살 없는 실루엣과 건강한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은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 출연 중이며,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는 옥태영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로서의 행보와 함께 꾸준한 근황 공개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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