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한국외대, 청소년 영어체험교실 운영 눈길

강동휘 2026. 1. 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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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24일까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영어 캠프)'을 운영한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검증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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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최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영어 캠프)’을 운영했다.

평창군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24일까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영어 캠프)’을 운영한다.

이번 영어 체험 교실은 평창군 지역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69명이 참여해 총 2기수로 나뉘어 기수별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내 기숙형 환경에서 생활하며 영어 사용 중심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캠프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문법과 독해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말하기와 듣기 중심의 체험형 수업과 프로젝트 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평창군과 한국외대는 민간 위탁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3년간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검증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최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영어 캠프)’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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