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후보 불발…'케데헌', 2개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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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서 탈락했다.
22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SNS를 통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를 발표했다.
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등의 후보에 올랐으나 무관에 그쳤다.
이후 미국 LA 타임스는 '어쩔수가없다'가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지 못할 것이란 예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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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서 탈락했다.
22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SNS를 통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해당 부문에는 '그저 사고였을 뿐' '더 시크릿 에이전트' '센티멘탈 밸류' '시라트' '힌드의 목소리' 등 5개 작품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외국어영화상 등의 후보에 올랐으나 무관에 그쳤다.
이후 미국 LA 타임스는 '어쩔수가없다'가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오르지 못할 것이란 예측을 내놨다.
한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
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3월 15일 개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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