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상가건물 옥상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예린 2026. 1. 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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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8시 35분쯤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밤 11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이 난 옥상에는 폐목재와 페인트 등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되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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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8시 35분쯤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밤 11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이 난 옥상에는 폐목재와 페인트 등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되어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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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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