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아카데미상 2개 부문 후보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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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은 오는 3월1일 열리는 제98회 아카데상 수상식에서 애니메니션상 및 주제가상 후보로 지명됐다고 로이터 등이 22일 보도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 '시너즈'(sinners)는 이번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등 16개 부문에 올랐다. 이는 역대 아카데미상 사상 가장 많은 분야에서 후보로 오른 기록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치하의 미국을 풍자한 영화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도 작품상 등13개 부문에서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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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시너즈’는 16개 부문에…역대 최다 후보

한국 케이팝을 주제로 한 애미메니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케데헌)이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 수상 후보로 지명됐다.
케데헌은 오는 3월1일 열리는 제98회 아카데상 수상식에서 애니메니션상 및 주제가상 후보로 지명됐다고 로이터 등이 22일 보도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공포 영화 ’시너즈’(sinners)는 이번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등 16개 부문에 올랐다. 이는 역대 아카데미상 사상 가장 많은 분야에서 후보로 오른 기록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치하의 미국을 풍자한 영화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도 작품상 등13개 부문에서 후보로 올랐다.
정의길 선임기자 E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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