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창원시지부·고주모 창원시지회 '농심천심운동' 실천 결의

황용인 2026. 1. 22. 22: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 창원시지부는 22일 창원시지부 회의실에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이하 고주모) 창원시지회(회장 김수금)와 함께 신·구 회장단 회의를 열고 '농심천심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2대 고주모 창원시지회 임원'을 선출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행사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또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실천 결의식도 함께 진행해 농업이 국민의 삶과 직결된 소중한 가치임을 다시금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고 상생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고주모 창원시지회 김수금 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농심천심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지부장은 "고주모 회원들과 함께 농업과 농촌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 창원시지부 정영철 지부장(사진 가운데)과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창원시지회 김수금 회장과 회원들이 '농심천심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NH농협 창원시지부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