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동 상가 건물 옥상서 불…"추가 피해 유의"

이시명 기자 2026. 1. 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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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인천 계양구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6분쯤 계산동 7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계양구는 안전재난 메시지를 통해 "상가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추가 피해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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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계산동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독자제공/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2일 오후 인천 계양구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6분쯤 계산동 7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계양구는 안전재난 메시지를 통해 "상가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추가 피해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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