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이 꼽은 하위 경찰서...광주 동부·곡성경찰서
고우리 2026. 1. 22. 21:35
광주·전남 변호사들이 꼽은 하위 경찰관서에 광주 동부경찰서와 곡성경찰서가 꼽혔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지난해 광주·전남 사법경찰관 850여명을 평가한 결과 수사관들의 평균 평가 점수가 낮은 경찰서로 광주에선 동부경찰서가, 전남에선 곡성경찰서가 꼽혔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평가 대상 사법경찰관의 평균 점수는 80점으로 76.5점이었던 2023년부터 꾸준히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철현 "광주·전남 통합, 동부권 소외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와이드이슈]
-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 이정후, LA공항 '구금 해프닝'...서류 미비로 일시 억류
-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여의도초대석
-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지역 정주형 기술인 양성
-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 무죄...사법리스크 털고 3선 도전?
- 푸바오 동생, 광주로?…기후장관, 우치동물원 점검
-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