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재생 에너지 발전량이 화석연료 발전 추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연합(EU) 27개국의 2025년 전기 생산에서 풍력과 태양광의 재생에너지 발전이 전체의 30%를 차지해 석유, 천연가스 및 석탄의 화석연료 발전량 비중 29%를 넘어섰다고 22일 외신이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를 인용해 전했다.
청정 에너지로 불리는 재생에너지 발전 및 원전 그리고 수력 발전은 화석연료 사용 화력발전과 달리 온실가스 배출의 공기 오염 및 기후 온난화 부작용이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유럽연합(EU) 27개국의 2025년 전기 생산에서 풍력과 태양광의 재생에너지 발전이 전체의 30%를 차지해 석유, 천연가스 및 석탄의 화석연료 발전량 비중 29%를 넘어섰다고 22일 외신이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를 인용해 전했다.
또 원자력 발전 비중은 전체 전력량의 23.4%를 차지했으며 수력발전은 11.7%를 점했다.
청정 에너지로 불리는 재생에너지 발전 및 원전 그리고 수력 발전은 화석연료 사용 화력발전과 달리 온실가스 배출의 공기 오염 및 기후 온난화 부작용이 없다.
화석 연료 발전 중 오염 강도가 가장 강한 전통적 화석연료인 석탄 발전은 EU에서 순차 폐기 방침이 정해져 있다. 지난해 발전 비중은 9.2%였다.
![[AP/뉴시스] 독일 베르그하임의 니더오셈 석탄 화력발전소와 그 앞의 재생 풍력발전 터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is/20260122192228585jdus.jpg)
EU 재생 에너지 발전 중 풍력이 17%로 태양광 13%를 앞섰으나 태양광 발전 증가율이 연속 4년째 20%를 넘어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푸른거탑' 이용주,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44세(종합)
- "내가 죽을 것 같아서"…김정화, 전성기 활동 중단한 이유
- 달샤벳 수빈, 눈물의 대학 졸업…"15살부터 학교 못 다닌 결핍"
- "며느리한테 입던 옷을?"…박위 'KTX 역풍'에 송지은·모친까지 불똥
-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출산했지만…상속은 0원?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경찰·기자 저격 "비판할 것만 비판해라"
- 풍선 하나 못 부는 주우재 "남성적 매력 떨어져 난리다"
- 프미나 박지원, 7년간 무수입…"엄마 용돈 받고 살았다"
- 40억원 건물주 이해인 "건물주 되면 노는 줄 알았는데"
- '양정원 남편 사건' 진흙탕 공방…檢 "시세조종 실패"에 피고인이 "실패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