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관리 활동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 강원본부 김병용 본부장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속초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최원규)를 방문해 하나로마트에 유통되고 있는 농축산물에 대해 식품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제수용품 수요증가에 대비한 공급 확대를 위해 현장경영에 나섰다.
김병용 본부장은 "제수용품 및 농축산물 수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협 강원본부 김병용 본부장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속초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최원규)를 방문해 하나로마트에 유통되고 있는 농축산물에 대해 식품안전관리를 점검하고, 제수용품 수요증가에 대비한 공급 확대를 위해 현장경영에 나섰다.
강원농협은 2월 6일까지 3주간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농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 농축산물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점검 활동을 통해 식품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또한, 명절 기간 중 제수용품을 비롯한 주요 과일, 축산물 수요증가에 대비해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강원 우수 농축산물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소비촉진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병용 본부장은 “제수용품 및 농축산물 수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춘천)(tami80@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청래 기습 '합당 제안'에…"연임 포석인가" 친명계 발끈
- 李대통령 "대의명분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병합 다시? "캐나다, 미국 덕분에 존재…감사해야 한다"
- 한덕수 '징역 23년' 판결에…민주당 "법원이 '계엄=내란' 공식 인정"
-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靑 "역대 최대"
- 장동혁, 박근혜 설득에 단식 중단
- 장동혁 단식 8일차…국민의힘 "민주당 코빼기도 안 보여"
- 정청래 "합당하자", 조국 "논의하겠다"…여권 개편 급물살
- 교묘한 사기, 형식적 민주주의… 기후부 '핵발전소 여론조사'
- 치매 환자의 눈으로 본 '좋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