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 경북·대구 찾아 자살대책 대응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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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찾아 범정부적 자살대책 대응현황을 확인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자살대책추진본부는 지난 21일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 경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2일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찾아 이같은 현황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자살시도 발생 시 실제 일선의 대응체계 작동 현황을 확인하고, 기관 간 연계 현황을 점검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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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국무조정실 자살대책추진본부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찾아 범정부적 자살대책 대응현황을 확인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자살대책추진본부는 지난 21일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 경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2일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찾아 이같은 현황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자살시도 발생 시 실제 일선의 대응체계 작동 현황을 확인하고, 기관 간 연계 현황을 점검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민섭 본부장은 현장에서 대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확인하고, 지역 여건 속에서 나타나는 제도·운영상의 한계와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 대응기관 담당자들은 자살시도자 등에 대한 사례관리 및 자살시도자, 유가족 복지분야 지원 연계 강화 노력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본부는 전국 17개 시도 현장방문을 2월까지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례와 의견을 토대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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