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김연정, 결혼 1달만 불거진 임신설 “5kg 쪄, 이 배로 치어리더 못해”

배효주 2026. 1. 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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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채널 영상 캡처
치어리더 김연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과 결혼한 치어리더 김연정이 "결혼 후 5kg 쪘다"고 자폭했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1월 2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대로 치어리더 복귀 가능한가? 긴급 다이어트 돌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연정과 하주석은 "진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라면서 잇달아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체중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 모두 충격적인 결과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연정은 결혼식과 신혼여행 이후 "5kg 쪘더라"면서 "남편이 복귀할 수 없는 배라고 했다"고 토로했다.

또한, 배 때문에 2세 임신 의혹까지 받았다며 "새 생명은 전혀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한편, 두 사람은 5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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