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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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는 전자공학부 학부생 8명으로 구성된 '햄부기팀'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3일 인턴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전국 규모 산학연계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한국공학대는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대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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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는 전자공학부 학부생 8명으로 구성된 ‘햄부기팀’이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3일 인턴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2025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전국 규모 산학연계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햄부기팀은 ‘반도체 습식 식각 장비의 EPD(End Point Detection) 기능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해 기술성, 문제 해결력,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5학년도 2학기 ‘종합설계기획’ 과목을 통해 수행된 산학 연계 실무과제다. 팀원들은 알고리즘 설계와 시뮬레이션을 통해 반도체 제조 공정 내 EPD 기능 구현 기술을 체계적으로 완성했다. 제우스의 실무 멘토링, 그리고 한국공학대 반도체소부장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두희)의 지원 아래 수행됐다.
수상한 팀원들은 “학부 재학 중 기업과 함께한 실무 프로젝트로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산학협력의 중요성과 배움의 깊이를 체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공학대는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대응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있다.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융합형 공학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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