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한덕수 23년' 내란 가담자들 '압박'
엠빅뉴스 mbignews@mbc.co.kr 2026. 1. 22. 15:55
한덕수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위로부터의 내란'이 과거 '아래로부터의 내란'보다 더 위험하다고 규정했는데요.
<시선집중>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연결해 판결의 자세한 의미와 분석 짚어봤습니다.
#김종배의시선집중 #한덕수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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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제작: 엠빅뉴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795535_290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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