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한성대, ESG 공공-민간 협력 '맞손'

김양근 2026. 1. 22.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한성대학교와 손잡고 ESG경영 분야 민간․공공 협력의 새 길을 열어가기로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2일, 서울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와 'ESG경영 실천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의 협력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원재활용 캠페인,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기회 제공 등 공동 협력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한성대학교와 손잡고 ESG경영 분야 민간․공공 협력의 새 길을 열어가기로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2일, 서울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와 ‘ESG경영 실천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기안전공사와 한성대학교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두 기관은 이날, ESG경영이 오늘날 기업은 물론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대적 관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두 기관은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의 협력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 공사는 이를 위해 태양광, 풍력, ESS 등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 현장 탐방의 기회를 찾아 지원하고, 자원재활용 공유 사업, 취약계층 안전 캠페인 등 양 기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AI와 에너지 대전환이 미래 국가 발전의 화두가 된 시대에 창의적인 청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 등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