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3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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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 성과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실적 △청년 고용 연계 성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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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목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목포대는 전국 121개 대학 가운데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으로 청년 고용 서비스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 성과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실적 △청년 고용 연계 성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지속 창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학생 진로 설계 단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 미취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의 고용 안정에 기여해 왔다.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일자리 연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목포대는 2024년 졸업자 취업률 67.5%로 전국 일반 국립대학교 중 취업률 1위 성과를 기록했다.
송하철 총장은 "3년 연속 우수 평가는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과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꾸준한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재학생과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최우선 가치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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