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제이제이, 시댁 밴쿠버서 K컬처 인기 실감 “힙한 곳 사장님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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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시댁 밴쿠버에서 K컬처 인기를 실감했다.
제이제이는 1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시댁에 왔다! 운동하고 밥 차려먹고 나가서 커피 한 잔 하는 일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제이제이가 밴쿠버에서 직접 실감한 K컬처의 인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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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시댁 밴쿠버에서 K컬처 인기를 실감했다.
제이제이는 1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시댁에 왔다! 운동하고 밥 차려먹고 나가서 커피 한 잔 하는 일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캐나다 밴쿠버로 떠난 제이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제이는 동네의 작은 커피숍도 들르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음식을 해먹으며 평범한 일상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제이제이는 이전에 시댁에 방문했을 때와 달라진 점도 전했다. 제이제이는 "1.비 안 오는 밴쿠버 겨울 날씨 최고 2.불과 일년 사이에 한국 음식들이 더 많이 보인다 3.심지어 서점에서 K-Food 일색 4.대체적으로 줄 서는 힙한 곳은 사장님이 한국인…? 5.카다이프 면을 사가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품절이네 두쫀쿠 6.밴쿠버에 두쫀쿠 파는 곳이 있나봐요(찾고싶다)"라고 밝혔다. 제이제이가 밴쿠버에서 직접 실감한 K컬처의 인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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