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김수빈,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 됐다…"최근 득남" [공식]

최희재 2026. 1. 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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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결혼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윤박(왼쪽)과 김수빈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데일리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박과 김수빈은 지난 2023년 9월 결혼했다. 김수빈은 1993년생으로 윤박보다 6세 연하다. 그는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했다.

윤박은 2012년 MBC 에브리원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데뷔해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청춘시대’, ‘리갈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이로운 사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연예인 최초로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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