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광사, 천안교도소 수용자에 특식 기증…꽈배기 1600개
최영민 기자 2026. 1. 22.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안교도소는 22일 천안시 청룡동 한국불교태고종 동광사가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으로 꽈배기 16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설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나눔을 통해 사회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공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용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철 소장은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 청룡동 도광사가 설 명절을 맞아 천안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을 기증했다. (사진=천안교도소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is/20260122153031992urjq.jpg)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교도소는 22일 천안시 청룡동 한국불교태고종 동광사가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으로 꽈배기 16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설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나눔을 통해 사회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공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용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철 소장은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화정 "주식 고수? 수익률 -94%"
- 손담비, 밀착 운동복 입고 드러낸 46㎏ 몸매
- 이창호 "'27억'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됐으나 포기"
- 한가인, '귀공자' 외모 외조부 공개…피는 못 속이네
- 유병재 9살 연하 연인 안유정, 청순 미모…서구적인 이목구비
- 엑디즈 건일 팀 탈퇴…JYP "상황 엄중, 계약 해지"(종합)
- 김종국 "30년 간 저축만 했는데…삼전 평단가 5만원"
- "3시간 내내 턱만 보였다"…'오디세이' 아이맥스 맨 앞줄 후기 확산
- 이혼 황정음, 아들이 컴퓨터 질문하자 "그건 아빠한테"
- 고졸 고백 함은정 "동국대 출신이라고 말하기 민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