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子 이시안과 ‘훤칠’ 정장컷 공개 “레전드 축구선수, 같은 길 가서 짠한 아들”

이슬기 2026. 1. 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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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 아들 대박(이시안 군)과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아빠는 레전드 축구선수였고 아들은 그런 아빠를 존경하며 닮고 싶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수진은 "축구선수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알기에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짠해지는 아빠. 대바그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요즘은 하루 하루가 아쉽네요. 천천히 많이 크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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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소셜미디어
이수진 소셜미디어
이수진 소셜미디어
이수진 소셜미디어
이수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동국이 아들 대박(이시안 군)과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아빠는 레전드 축구선수였고 아들은 그런 아빠를 존경하며 닮고 싶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딸이 많은 것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했지만 아빠와 아들, 이런 투샷도 한 번쯤은 꿈꿔왔던 건 안비밀"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수진은 "축구선수의 길이 얼마나 험난한지 알기에 자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짠해지는 아빠. 대바그아~~ 언제 이렇게 커버렸니.. 요즘은 하루 하루가 아쉽네요. 천천히 많이 크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은 2005년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이수진과 결혼해 2007년 쌍둥이 자매 재시, 재아를 낳았다. 이어 2013년 또 쌍둥이 자매 설아, 수아를 낳았고 2014년 막내 시안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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