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교 야외 주차장 SUV서 폭발 추정 불…60대 화상
김민지 기자 2026. 1. 22. 15:14
"보풀 제거하려다 불 옮겨붙어 차 안에 있던 부탄가스 폭발"
[부산=뉴시스] 22일 오전 부산 사상구의 한 초등학교 야외 주차장에 있던 SUV차량 내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2일 오전 부산 사상구의 한 초등학교 야외 주차장에 있던 SUV차량 내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is/20260122151432524jgvg.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2일 오전 9시8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초등학교 야외 주차장에 있던 SUV차량 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주 A(60대)씨가 얼굴 화상 등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SUV 차량을 모두 태우고 소방에 의해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근 주차돼 있던 통학버스 차량 외부에도 그을림이 생겼다.
A씨는 경찰에 "옷에 달린 보풀을 제거하려다 불이 옮겨붙으며 차 안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CCTV 및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지연수, 곰탕집서 생계 "일할 때 남자 수영복 입어"
- '부실복무' 송민호 "관리 책임자와 공모한 적 없어…내 잘못"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靑 "수일 내 본계약"(종합)
-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 서동주 "하이닉스 259층…주가 확인할 때 마다 비명"
- 고영욱, '일본 AV 배우' 발언 비판에 "이제 그만들 하쇼"
- 장원영, 놀이공원서 팔짱 낀 게 죄?
- 86세 사미자, 심근경색 당시 회상 "동맥 3개가 다 막혀"
- 쯔위, JYP 떠나나…"재계약 여부 논의 중"
- 이하늘 "김창열과 틀어진 뒤 수입 없었다…몇 억 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