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살해 혐의 장재원 1심 무기징역 선고…"재범 차단"

2026. 1. 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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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재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오늘(22일)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30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7월 대전 서구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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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괴정동 교제살인 피의자 장재원 [연합뉴스 제공]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재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오늘(22일)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30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해 재범을 막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사과할 시간을 부여하는 게 타당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7월 대전 서구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 #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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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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