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 ‘등유·LPG’ 지원 확대…연간 51만 원

신익환 2026. 1. 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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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 등유와 액화석유가스, LPG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에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등유와 LPG로 난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지원 금액을 한 해 전보다 14만 7천 원 늘려 연간 51만 4천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바우처 전용 선불카드는 오늘(22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되며, 난방용 연료 구입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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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난방용 등유와 액화석유가스, LPG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에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등유와 LPG로 난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지원 금액을 한 해 전보다 14만 7천 원 늘려 연간 51만 4천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바우처 전용 선불카드는 오늘(22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되며, 난방용 연료 구입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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