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민장학재단, 지역 출신 대학 신입생 장학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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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민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정진과 학부모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자 올해 지역 출신 대학교 신입생들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읍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인 이학수 시장은 "장학금이 새로운 배움의 길로 나서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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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민장학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정진과 학부모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자 올해 지역 출신 대학교 신입생들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지난해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생 중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다.
취업이나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장학금 대신 정읍시청 일자리정책과의 구직지원금으로 대체된다.
아울러 학생 본인을 포함해 부모 중 1인 이상이 지난 2024년 12월29일 이전부터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있어야 한다.
재단에서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월27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이후 신청은 올해 말까지 정읍시민장학재단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신청에는 ▲정읍시민장학재단 장학생 지원서 ▲개인정보 제공 활용 동의서 ▲과거 주소 변동 사항과 세대 구성원 정보가 포함된 주민등록등본 ▲학생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 ▲대학 합격 통지서 또는 그에 준하는 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학생 본인과 부모의 주소가 다르다면 가족관계증명서와 각각의 등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졸업증명서, 검정고시 합격자는 합격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정읍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인 이학수 시장은 "장학금이 새로운 배움의 길로 나서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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