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종협·KCLC 포럼서 연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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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협의회와 대한민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KCLC)는 21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서울남부권역 포럼'을 열고, 민주사회에서 종교 자유의 의미와 종교의 공공적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종교의 자유 보장을 공동의 가치로 확인하는 동시에, 종교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책임과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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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협의회와 대한민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KCLC)는 21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한 서울남부권역 포럼’을 열고, 민주사회에서 종교 자유의 의미와 종교의 공공적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종교의 자유 보장을 공동의 가치로 확인하는 동시에, 종교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책임과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교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종교계, 학계, 언론계, 지역사회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종교의 공공성과 종단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종교의 자유의 중요성과 종교가 사회적 차원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hulk198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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