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디지털 인공지능 품질 분야’ 브랜드 대상 수상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6. 1. 22. 13: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22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디지털 에이아이(AI)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디지털 진화 모범 사례 평가
“인공지능 혁신 방향 제시”
윤영민 서부발전 품질경영부장(오른쪽)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디지털 에이아이(AI)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22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디지털 에이아이(AI)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은 기업이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신뢰, 브랜드 가치, 지속가능성, 미래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서부발전은 발전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접목해 공공기관 디지털 진화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으며 디지털 인공지능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발전설비 운영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더블유-지피티(WP-GPT)’를 개발했다. 올해는 회사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기술이 아닌 사람과 현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인공지능 기반 경영을 한층 더 고도화해 안전사고 없는 지능형 발전소를 구현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신뢰도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